모든 발견
지금까지 다룬 모든 연구 항목을 한곳에. 토픽과 증거 단계로 좁혀 보세요. 단계 표기는 증거 단계 읽는 법을 참고하세요.
라파마이신, 건강한 성인 1년 RCT — '1차 목표'는 미달
longevity 커뮤니티 대표 약물 라파마이신을 건강한 50~85세에 1년 투여한 무작위·위약대조 시험. 사전 지정한 1차 목표(내장지방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안전성은 위약과 비슷했습니다.
NAD+ 전구체 3종 직접 비교 — NR·NMN은 올렸고,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무효
NR·NMN·나이아신아마이드(Nam)를 한 시험에서 직접 비교했습니다. NR·NMN은 14일 후 혈중 NAD+를 비슷한 폭으로 올렸으나 Nam은 유의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단 NAD+ 상승은 대리지표일 뿐, 수명·건강 결과가 아닙니다.
세놀리틱(D+Q)이 '노화 시계'를 오히려 올렸다 (반직관 후속)
다사티닙+쿼세틴 세놀리틱을 6개월 투여한 추적에서, 1세대 DNA메틸화 시계로 본 후성 나이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텔로미어도 감소). 2·3세대 시계에선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시계 세대별로 결과가 엇갈립니다.
후성유전 '노화 시계' 14종 vs 174개 질병 — "일관되게 우월한 단일 시계는 없다"
14개 후성유전 시계를 174개 질병의 10년 발생 및 사망과 대조한 대규모 비교. 2·3세대가 1세대보다 낫지만, 모든 결과에서 일관되게 우월한 단일 시계는 없었습니다.
4:3 간헐단식 vs 매일 칼로리제한 — 12개월 비교 (단, 측정한 건 '체중')
주 3일 80% 칼로리제한(4:3)과 매일 칼로리제한을 12개월 비교했습니다. 4:3군의 체중 감소가 다소 더 컸습니다. 노화 자체가 아니라 체중 감량을 본 시험입니다.
부분 리프로그래밍(OSK)+TERT 유전자치료 — 단, 아직 '배양 세포'뿐
야마나카인자(OSK, c-Myc 제외)에 TERT를 결합한 항노화 접근이 노화 표지를 낮췄다는 보고. 단 사람 폐섬유아세포 배양(in vitro)에서만 검증됐고 — 동물·수명 데이터는 없습니다.
부분 리프로그래밍(역분화), 인간 임상 진입 (단, 안전성부터)
쥐에서 잔여 수명을 늘렸던 OSK 부분 리프로그래밍이 인간 시험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Life Biosciences가 녹내장 환자의 눈을 대상으로 1상에 들어갔고(Sam Altman의 Retro Bio·Altos Labs도 추진), 이 단계의 목적은 '안전성'입니다. 회춘·수명 효과 입증은 이 단계의 결과로 다룰 수 없습니다.
AI 설계 약물(IPF 적응증), 항노화 신호 + Phase 2
AI 신약발굴사 Insilico가 설계한 ISM001-055가 세포노화 억제(senomorphic) 신호를 보이며 Phase IIa(미국, 약 60명)를 진행 중입니다. 원래 적응증은 폐섬유증(IPF)이고, '설계 방법이 AI'라는 점이 새롭습니다. 장수 효과 입증은 아닙니다.
세놀리틱(D+Q), 인간에서 노화세포 감소 첫 직접 증거
Dasatinib + Quercetin(D+Q)이 인간에서 노화세포를 실제로 줄인 첫 peer-review 보고입니다. 단 n=9, 3일 단기 투여, 당뇨병성 신장질환 환자 코호트입니다. 'hit-and-run' 방식이며, 건강한 사람의 회춘으로 일반화할 단계가 아닙니다.
노화 '시계'는 발전 중이지만 임상 표준은 없다
후성유전 시계의 '변화 속도(가속도)'가 사망을 예측한다는 장기 코호트 결과(InCHIANTI 699명·24년)가 나왔습니다. 다만 2026 리뷰는 여러 시계가 제각각이라 단일 임상 표준은 아직 없다고 정리합니다. 유망하나 상용 측정은 신중할 단계입니다.
'AI 역노화 칵테일로 세포 노화 역전' — 실제로 무엇이 입증됐나
일부 국내 보도의 '13일에 30년 젊어진다'는 배양접시 속 세포의 나이 시계 수치 변화이지, 사람 몸 전체의 회춘이 아닙니다. AI는 분자 스크리닝·세포 나이 판정에 쓰였습니다. 개체(동물·인간) 수명 연장은 미입증입니다.
K바이오, AI 역노화 경쟁 돌입 — 어느 단계인가
국내 기업들이 AI 기반 역노화 후보물질 개발에 진입했다고 보도됐습니다(바이오타임즈). 보도 기준으로 대부분 선도물질·전임상·바이오마커 단계로 소개되며, 제품 효능 입증은 아닙니다. 단계 표기는 해당 보도에 근거한 것으로, 각 사 공식 자료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에 맞는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