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마이신, 건강한 성인 1년 RCT — '1차 목표'는 미달
longevity 커뮤니티 대표 약물 라파마이신을 건강한 50~85세에 1년 투여한 무작위·위약대조 시험. 사전 지정한 1차 목표(내장지방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안전성은 위약과 비슷했습니다.
- [01] PEARL trial — Aging (Albany NY) 2025 Peer-reviewed · Aging 2025 보관본
체계적으로 모은 정보입니다. 저는 의료·생물학 전문가가 아니라 큐레이터입니다. 효능을 단정하지 않으며, 이것은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출처를 직접 확인하고 판단은 직접 하세요.
이번 호는 '1차 목표 미달'과 '반직관 후속'이 많습니다. 라파마이신·NAD·세놀리틱·노화시계·단식·리프로그래밍 — 헤드라인을 빼고 각 연구가 어디까지 입증됐는지만 정리합니다.
longevity 커뮤니티 대표 약물 라파마이신을 건강한 50~85세에 1년 투여한 무작위·위약대조 시험. 사전 지정한 1차 목표(내장지방 감소)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습니다. 안전성은 위약과 비슷했습니다.
NR·NMN·나이아신아마이드(Nam)를 한 시험에서 직접 비교했습니다. NR·NMN은 14일 후 혈중 NAD+를 비슷한 폭으로 올렸으나 Nam은 유의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단 NAD+ 상승은 대리지표일 뿐, 수명·건강 결과가 아닙니다.
다사티닙+쿼세틴 세놀리틱을 6개월 투여한 추적에서, 1세대 DNA메틸화 시계로 본 후성 나이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텔로미어도 감소). 2·3세대 시계에선 유의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시계 세대별로 결과가 엇갈립니다.
14개 후성유전 시계를 174개 질병의 10년 발생 및 사망과 대조한 대규모 비교. 2·3세대가 1세대보다 낫지만, 모든 결과에서 일관되게 우월한 단일 시계는 없었습니다.
주 3일 80% 칼로리제한(4:3)과 매일 칼로리제한을 12개월 비교했습니다. 4:3군의 체중 감소가 다소 더 컸습니다. 노화 자체가 아니라 체중 감량을 본 시험입니다.
야마나카인자(OSK, c-Myc 제외)에 TERT를 결합한 항노화 접근이 노화 표지를 낮췄다는 보고. 단 사람 폐섬유아세포 배양(in vitro)에서만 검증됐고 — 동물·수명 데이터는 없습니다.
Vol.4에서 우선으로 다룰 주제를 골라주세요. (특갤 댓글로 번호만 찍어도 됩니다.)
현재 등록된 정정 사항이 없습니다. 정정 환영 — [email protected]
← 다른 이슈 보기 · 정정·제보 [email protected]